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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보공, 조합사 워크숍 열어 ‘내상조 알림제도’ 관련 지원 등 논의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4/01/24 [16:52]

 

-할부거래법 개정 이슈 등 실무자 대상 강의 진행

-조합, 2024년 할부거래법령집 제작·배포·상조라이브러리 런칭 예고

 

상조보증공제조합(이사장 김경수, 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조합 대회의실에서 ‘할부거래법 개정 동향과 이슈’를 주제로 2024년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조합사 워크숍을 개최해 조합사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법안 개정에 따른 내상조 알림 제도의 첫 시행을 앞두고 있어 할부거래법을 비롯한 시행령 등에 대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취지 하에 워크숍 주제를 선정했다.

 

1부에서는 ‘할부거래법 개정 동향 및 이슈’를 주제로 이윤기 법무사(前공정거래위원회 특수거래과, 서울시)가 강사로 나서 실무자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해 새롭게 신설된 법 조문에 대해 설명했다.

 

2부에서는 소비자에게 선수금 등의 상조 관련 정보를 통지하도록 하는 ‘내상조 알림제도’ 시행을 앞두고 조합사를 대상으로 한 조합차원의 지원 방안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전산 시스템 개발에 관한 지원·홍보 캠페인 실시 등 새로운 제도 안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 방안에 대해 조합과 조합사 간 논의를 실시했으며 워크숍 결과를 바탕으로 지원책을 결정할 예정이다. 

 

한편, 워크숍 말미에는 2024년 조합의 사업 계획도 공유했다. 조합은 △2월 중 할부거래법령집 개정본을 제작하여 배포 △3일장부터 그 이후까지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상조라이브러리 런칭(24년 3월 예정) △그 외에 다양한 주제의 실무자 교육 제공 △조합사 소비자중심경영(CCM) (재)인증 지원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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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1/24 [16:5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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