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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장례지도사협회 11주년 기념식 성료···이보은 회장 “장례지도사 권익보호에 앞장”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3/11/20 [10:59]
▲     © 상조매거진

 

사단법인 대한장례지도사협회는 지난 17일 2023년 정기총회 및 창립 11주년 기념식을 서울 영등포 위더스웨딩홀에서 전국 각지의 장례지도사와 주요 임원 등 총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기념식에는 유동수 더불어민주당 의원, 윤형선 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최호권 영등포구청장, 이필도 을지대학교 교수 등 정계·학계 인사들이 축사를 전하며 대한장례지도사협회의 앞날을 응원했다.

 

대한장례지도사협회의 11주년과 더불어 4대 회장으로 취임한 이보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시대의 흐름에 ᄄᆞ라 장례지도사도 전문적인 직업군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지만 장례지도사의 입지는 많이 부족한 현실이었다”라며 “대한장례지도사협회는 장례지도사의 권익보호와 사회적 지위 향상, 자질 향상을 위해 노력을 하겠다. 이 자리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   이보은 대한장례지도사협회 회장  © 상조매거진

 

이 회장은 이어 “앞으로도 장례문화발전을 위해 좋은 정책 자료를 제시하고, 원칙과 규칙을 지키며 윤리의식과 도덕성을 자산으로 삼아 함께하는 훌륭한 단체가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기념사와 축사에 이어 행사는 지난 몇 년간 코로나19를 겪으면서도 일선에서 숭고한 의전을 치렀던 장례지도사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 시청과 더불어 장례지도사의 사명을 낭독하는 등 직업의식을 다시 되새겼다. 아울러 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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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3/11/20 [10:59]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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