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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조보증공제조합, 2022년 조합사 실무자 워크숍 개최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2/09/22 [15:22]

 

-신용평가 이해 및 법률 위반 사례 분석 세션 마련

 

상조보증공제조합(이하 조합)은 22일 대회의실에서 ‘신용평가의 이해’, ‘직권조사와 할부거래법 위반 사례 분석’을 주제로 한 2022년 실무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조합사 실무자 20명이 참석한 이번 워크숍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에서는 ‘신용평가의 이해’를 주제로 조합사 신용평가를 담당하는 정석용, 서원교 이촌회계법인 회계사가 강의했으며, 2부에서는 공익이사로 활동 중인 이권수 법무법인 하이라인 변호사가 ‘직권조사와 할부거래법 위반사례 분석’을 주제로 열강했다.

 

조합 측은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조합사 워크숍을 개최해 조합사 실무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조합이 내부적으로 규정한 공제규정과 상조업 특성을 반영해 만든 신용평가 모형은 자료만으로는 숙지하기 어렵고, 해당 정보 역시 부족하다는 현실적 어려움을 반영해 1부 세미나 주제(신용평가의 이해)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부 세미나 주제인 ‘직권조사와 할부거래법 위반 사례’ 또한 일부 조합사의 경우 법에서 요구하는 절차나 근거자료 등에 대한 해석을 실무 담당자가 완벽하게 이해하기 어렵다는 애로사항이 있고, 의도하지 않은 법률 위반으로 적발되는 사례가 있어 이번 워크숍 주제에 포함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매년 워크숍을 계기로 실무에서 궁금했던 점들을 해소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참석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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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9/22 [15:2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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