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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플라이프, 선수금 2000억원 달성…고객중심 성장 모멘텀 뚜렷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2/08/19 [11:01]

 

 

차별화 된 상품과 판매채널 전략으로 라이프 케어 서비스의 랜드마크를 구축해 온 더피플라이프가 최근 선수금 규모 2000억원을 달성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2019년 1000억원 대를 돌파하며 천억원 대 대열에 합류한 더피플라이프는 2년 반만에 2배에 달하는 성장을 유지했으며 누적회원 60만 명을 보유하며 선수금 2000억원 대를 넘어섰다. 

 

시장 구조조정과 코로나19 등 악재 요인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성장세를 유지한 데에는 더피플라이프가 추구하는 자유로운 비즈니스 환경과 다양한 아이디어를 토대로 나온 고객중심 서비스의 경쟁력을 꼽을 수 있다. 

 

이와 관련 더피플라이프는 기존 장례상품을 비롯해 웨딩, 축일, 크루즈 상품 등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강화해나가는 한편, ‘고객 맞춤형 챗봇 서비스’, ‘장례지도사 출동 정보조회 서비스’, ‘업계최초 페이퍼리스 모바일 증서’를 비롯한 다양한 특허 서비스 등 세밀한 고객 중심 경영으로 회원의 편의 도모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탄탄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판매 채널 역시 최근 2년간 이어졌던 코로나19 이슈에도 신규 회원 창출을 이어갈 수 있었던 요인이 된다. 유수 단체와의 B2B를 비롯한 다양한 협업 파트너사와의 소통도 한 몫한다.

 

더피플라이프 차성곤 부사장은 “장례, 크루즈, 여행, 웨딩, 결합상품 등 상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재무건전성을 바탕으로 고객의 신뢰를 쌓아온 노력이 실적으로 반영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삶에 가치를 더하는 생애주기 맞춤형 서비스를 선보이며, 토탈라이프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선수금 증대 이어 안정적인 자산운용···재무안정성 확보로 신뢰 제고 앞장

 

고객중심 기업문화를 토대로 연간 10만 명 이상의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더피플라이프는 마케팅 전략 수립 외 수익의 상당부분을 안정적인 금융 자산에 투자하면서 재무안정성을 늘려가기도 했다.

 

더피플라이프의 2021년말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현금성자산은 전기 75억원에서 약 117억원으로 증가했고, 투자자산을 포함한 비유동자산이 전기 1096억원에서 1446억원으로 약 32% 늘었다. 

 

회원이 증가하면서 상조보증공제조합 예치금 또한 전기 67억원에서 233억원으로 큰 폭으로 증가한 더피플라이프는 공제조합사들이 참가하고 공정위가 운영하는 피해보상 시스템인 ‘내상조 그대로’에 참여하는 등 폐업 소비자 구제에 나서면서 자사 이미지 제고는 물론 상조업계 전체의 긍정적인 이미지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

 

또한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은 지난 2월 한국상조산업협회 2대 협회장으로 추대되면서 이러한 상조업계 전체에 대한 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현재 중소기업중앙회 정회원 가입·표준산업분류코드 상조업 등재 등 굵직한 이슈를 추진 중에 있다. 

 

더피플라이프 역시 2020년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고, 고객 친화 행보를 이어가면서 ‘2022 고객이신뢰하는브랜드대상’, ‘2022 한국소비자만족지수 1위’ 등을 수상하는 등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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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8/19 [11:01]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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