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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봄을 알리는 벚꽃의 향연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1/03/24 [15:48]

 

전국 벚꽃 명소 가운데 이름이 알려진 경남 창원 진해에 벚꽃이 폈다.

3월 마지막 주, 진해 전역 30만 그루가 넘는 벚나무에서 벚꽃이 활짝 폈지만, 벚꽃으로 유명한 진해의 군항제는 즐기기 어렵게 됐다. 코로나19의 확산 우려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축제가 취소됐기 때문이다.

축제는 취소됐지만, 지난해와 달리 벚꽃 명소가 폐쇄되는 건 아니다. 지난해에는 아예 출입을 막았지만, 올해는 사회적 거리 두기를 유지하며 일방통행은 허용되고 출입 인원을 통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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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24 [15:48]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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