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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플라이프·부모사랑, 상보공 새 조합원 이사로 취임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0/10/14 [09:22]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과 최규석 부모사랑 대표이사가 새로운 상조보증공제조합 조합원 이사로 취임했다.

상조보증공제조합은 지난 12일 서울힐튼호텔에서 가진 임시총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총회는 코로나19 관련 방역 지침 준수 아래 새 조합원 이사 선임과 임원추천위원회 위원 선임안건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새 조합원 이사에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과 최규석 부모사랑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차용섭 더피플라이프 회장은 "빈틈없는 소비자 피해구제로 산업의 질적 성장에 기여하는 조합과 각종 어려움 속에서도 성실히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조합사 간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일 것이며, 조합사들의 200만 회원과 함께 하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최규석 부모사랑 대표이사는 "적극적인 소비자 보호 활동으로 앞으로 더욱 더 상조보증공제조합이 국민들로하여금 신뢰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나갈 것이며, 지금까지와 마찬가지로 조합사와 조합이 더불어서 상생해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임원추천위원회 위원으로는 정재섭 한효라이프 대표이사, 김동균 용인공원라이프 대표이사, 박상진 우정라이프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조합원 이사의 임기는 정관 제19조 제3항에 의거, 2년으로 하되 1회에 한해 연임할 수 있다.

한편, 새롭게 조합원 이사로 선임된 더피플라이프와 부모사랑은 서비스 피해보상 시스템인 내상조 그대로참여업체로서 상조 소비자 피해구제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최근 상조보증공제조합 계약사를 중심으로 확대되고 있는 CCM(소비자중심경영) 도입에도 적극적인 추진 의지를 보이는 등 산업의 신뢰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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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14 [09:2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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