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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년 역사 용인공원, 호텔식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 오픈
퍼스트클래스 프리미엄 시설 속 대자연의 아름다움 선사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20/08/24 [18:32]

 

 

45년 전통을 지닌 국내 최대 추모시설, 용인공원이 10여 년의 준비 끝에 프리미엄 실내 봉안당 아너스톤을 선보였다55만 평에 달하는 넓은 공간과 대표적 명당으로 꼽히는 용인에 자리한 용인공원은 그동안 무차입 경영을 통한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친자역적인 단지 설계와 품격 높은 서비스로 우리나라의 추모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특히 용인공원은 그동안 가족묘원, 문중묘, 자연장지 등 다양한 시설을 오픈해 서울·경기를 석권해왔다. 이에 10년의 노력 끝에 그동안의 경험과 연구를 더한 역작, ‘아너스톤을 지난 5월 완공, 7월 정식 오픈 함으로써 명실공히 최고의 입지와 완성도를 자랑하는 우리나라 추모공원의 랜드마크로 자리하고 있다.<편집자 주>

        

생거진천 사후용인이라는 말이 있다. 살아서는 진천, 죽어서는 용인에 묻히라는 뜻이다. 용인은 이처럼 예로부터 풍수학적으로 손꼽히는 명당 중의 명당으로 조선시대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많은 이들이 안식처로 삼고 있다그 중에서도 명당은 복과 부귀를 가져다준다는 금계포란형명당에 위치한 용인공원이라 할 수 있다.

 

 

150만 제곱미터의 국내 최대 규모의 부지에 친자연적 인테리어가 어우러진 탁트인 설계로 추모의 공간이자 동시에 휴식의 공간으로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지난 1975년 설립된 용인공원은 명당을 더욱 명당답게 가꿔왔고 2006년 김동균 이사장이 새롭게 취임한 이후에는 다양한 친환경 봉안담 하늘담재를 시작으로 매장묘 정남지’, 수목장지 세수연’, 문중묘 명가여연’, 프리미엄 가족묘원 천명지등의 시설을 차례로 오픈하며 국내 장묘문화의 트렌드를 선도해오고 있다.

 

이와 더불어 보다 세심한 고객 서비스 확대를 위해 상조회사 용인공원라이프를 설립·운영하면서 품격 높은 추모공원 서비스는 물론 고인의 마지막 길을 을 다해 배웅하는 장례 서비스까지 더하며 더욱 명성을 높여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사회·문화 트렌드와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혁신의 경영으로 입지를 넓힌 용인공원은 한 단계 나아가 10여 년 전부터 기획해온 역작, 봉안당 아너스톤을 5월 완공, 7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45년 역사가 지닌 경험과 노력의 결실, ‘아너스톤

명당에 자리한 국내 최대 규모 시설, 모든 장법 가능한 추모공간 각광

 

기존의 시설들이 갖추고 있는 강점에 더욱 프리미엄을 더한 봉안당 아너스톤은 장묘 전문 그룹으로서 45년 역사를 지닌 용인공원의 경험이 집약된 산물이라 할 수 있다.

 

그동안의 시설과 마찬가지로 자연의 아름다움을 적극 활용한 감각적인 인테리어는 물론, 햇빛, 바람,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독특한 구조로 편안함을 선사한다. 또한 약 2000평형의 대규모 시설로서 카페테리아를 비롯한 다양한 부대 시설을 운영, 고객 중심의 시설로 눈길을 끈다. 4개층으로 구성된 아너스톤은 ROYAL, NOBLE, HONOR관으로 나뉘어져있으며, 총 약 25000기가 안치 가능하다.

 

외부로는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고, 내부로는 아늑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시설이 한 눈에 들어온다.

 

 

개방감을 극대화한 홀 봉안시설인 HONOR관은 각 테마에 맞는 종교실을 함께 마련하는 한편 추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유족들을 위한 간결하고 정갈한 디자인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하늘을 바라보도록 구현된 HONOR관을 비롯해 NOBLE관에서는 전면을 창으로 활용해 자연의 채광을 실내에서 온전히 품을 수 있다. 탁 트인 공간에 여유로운 구조는 봉안당이자 휴식을 겸한 추모공간으로서의 이점을 극대화시키며, 봉안실 만을 위한 독립적인 구조 역시 고인에 대한 예를 더한다.

 

VIP 고객을 위한 ROYAL관에서는 전용 테라스가 놓인 독립적인 공간으로 구분돼있으며, 고인의 품격을 더욱 고려한 격조 높은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이러한 각 층마다의 콘셉트가 모여 하나의 호텔식 봉안당 아너스톤으로서 완성되며, 아너스톤은 밝은 햇빛과 맑은 바람이 머무르며 사계절 내내 풍성한 조망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시설로서 진가를 발휘한다.

 

김동균 용인공원 이사장은 명예와 인연을 귀하게 모시는 격이 다른 추모공원을 만들고자 오랜 시간 기획해왔고, 그 결과물로서 이번 아너스톤이 용인공원의 시그니처 봉안당으로서 오픈하게 됐다그동안 용인공원이 추구해왔던 자연친화적이면서 편안한 공간의 설계를 비롯해, 전통 문화와 현대적 감성이 어우러진 호텔식의 품격 높은 시설을 갖춤으로써 용인이라는 지리·교통적 이점, 그리고 명당의 이름에 걸 맞는 서비스로 우리나라 장례문화의 질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용인공원의 남다른 자신감과 책임감···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통해 지역사회 이바지

 

이러한 이로움을 추구하는 용인공원의 경영 철학은 비단 자사 서비스를 확대하는 데에서 그치는 것은 아니다.

 

용인공원은 현재 상조 자회사인 용인공원라이프, 건강·뷰티·웨딩·여행 등을 담당하는 자회사 라이프클럽 등 다방면에서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를 전개해나가는 한편, 그에 못지 않는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 용인공원은 올해 라이프클럽의 주력 상품인 홍삼의 선물홍삼진액 세트 150개를 용인시청 복지과에 기증하며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면역력 강화에 초점을 맞춘 사회공헌활동은 이웃 사랑 실천은 물론, 라이프클럽의 이미지 제고 효과에도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기부를 통해 노인성 질환으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어렵게 생활하는 가정,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들에 따뜻한 손길을 전달해드렸다며 감사의 말을 용인공원에 전했다.

 

이와 함께 용인공원은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은 물론 다양한 단체 등에 기부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밀접한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발달장애인과 텃밭을 가꾸는 기업인 동구밭에 홍삼 선물세트를 전달한 것과 더불어 사단법인 메디피스, 밀알복지재단 등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다양한 단체에 도움의 손길을 보탰다.

 

이 밖에도 송파구 장지동 주민센터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어려운 이웃에게 좋은 먹거리를 전하는 푸드스마일즈 우양재단 등에도 기부 릴레이를 이어가며 진정한 상부상조의 전통을 계승하는 기업으로서 업계 내외의 찬사를 얻고 있다.

 

용인공원 관계자는 용인공원의 경영 철학의 중심에는 책임감과 인연이 있다이를 바탕으로 45년 동안 품격 높은 서비스로 용인공원의 내실을 다졌던 한편,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함으로써 앞으로도 이러한 용인공원의 철학과 마음을 더욱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기부 활동 등의 기회를 마련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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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4 [18:3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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