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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나래원 수목장 시설 확충 등 지역균형발전사업 추진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20/08/06 [17:59]


충남도는 지난 3일 나래원 수목장 시설 확충 등 지역균형발전사업 85건을 발굴했다고 밝혔다.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지역 간 균형 발전을 통해 도의 대외 경쟁력을 높이고 도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으로, 2008년부터 충청남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에 따라 추진하고 있다.

 

1단계 지역균형발전사업은 2008년부터 올해까지 198지구를 대상으로 1909억 원을 투입해 진행하고 있다. 도는 제1단계 사업이 올해 마무리됨에 따라 내년부터 2025년까지 제2단계 제1기 사업을 시행할 대상 시·군 및 사업을 지난해부터 발굴·선정해 왔다.

 

이번 제2단계 제1기 지역균형발전사업은 총 85건을 선정, 총사업비 6824억 원을 투입한다.

 

이 가운데 도 제안사업은 나래원 수목장 및 시설 확충 해양쓰레기 제로화 사업 등 2358억 원을, 국가 공모사업으로는 서천 항공보안장비 시험인증센터 100억 원을 지원한다.

 

이외에 지역발전을 위한 시군 경쟁사업 6건과 시군 자율사업이 76건이 있다.

 

도는 지난달 말 지역균형발전사업 개발 계획을 수립해 도 균형발전위원회에 상정했으며 사업 계획을 보완하는 조건부로 심의·의결됨에 따라 계획을 보완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김하균 충청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수도권과 인접한 북부지역에 인구와 산업·기업이 집적해 있는 반면, 남부지역은 인구 감소와 산업의 상대적 저성장이 지속되고 있다지역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지역균형발전사업 예산을 지원하고, ·군과 함께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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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06 [17:59]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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