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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9강 장례행사-유교식3일차-발인에서 장지까지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11/03/29 [10:03]
상조매거진은 2011년 새해를 맞아 상조매거진 교육전문위원인 민복기씨의 ‘민복기의 상조스터디’를 연재할 계획이다. ‘민복기의 상조스터디’는 총 53회분으로 1월3일부터 3월말까지 매주 월~금 연재하게 된다. - 편집자 주 -






 

수금(收金)

장례지도사는 발인 1시간 전 쯤에 빈소에 도착해서, 행사비용을 결제 받는다. 상조회사는 수금이 무사히 이루어져야 행사가 무사히 끝나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대부분의 상조회사는 3일차 발인 전에 결제할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상가에는 조문객들로부터 받은 조의금(弔意金) 수입으로 인해 많은 현금을 가지고 있어서 현금으로 결제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회원이 원하는 경우 신용카드 결제를 받기도 많다. 담당자는 특히 이 수금과정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행사이용을 마치고 무사히 수금되면 미지급 수당을 한꺼번에 받지만, 수금이 되지 않으면 수당은커녕, 환수 등의 불이익을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발인(發靷)
 
발인(發靷)이란 영구(靈柩: 고인을 모신 관)가 장지(葬地)로 출발하는 절차인데, 시신이 집에서 나갈 때 지내는 마지막 제사라고 해서, 발인을 발인제(發靷祭)라고도 한다. 발인제는 대개 장례지도사의 집례로 치러진다. 발인 시간이 가까워지면 장례식장으로부터 제사음식이 도착하는데, 상조회사 행사참가자가 이를 진설해드리고 발인제를 집례한다. (역시 제사음식 비용은 유족 부담임에 주의한다) 복잡한 형식 없이 축관이 독축(讀祝)만 하거나, 독축한 후에 상주 전체가 곡을 하면서 절을 올리는 것으로 끝나는데, 요즘에는 발인 역시 성복제처럼 기제사(忌祭祀) 형식으로 치르는 경우도 많다.


출상(出喪)
 
 
장례식장 또는 상가(喪家)에서 고인의 영구가 장지로 떠나는 것을 출상(出喪)이라 한다. 발인을 마친 직후부터 장의리무진과 버스가 장례식장을 나서는 단계까지를 출상이라고 보면 된다. 다음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1. 영정(影幀)을 제단장식에서 철거하고, 혼백 또는 위패를 영좌에서 내린다.

2. 빈소 앞 복도에서 제일 앞에 혼백이 서고 그 다음 영정 · 유족 · 조문객 순으로 줄지어 선다.

3. 유족들은 자서제질(子壻弟姪)의 항렬(行列) 순으로 선다.

➀ 출상행렬을 앞에서 봤을 때, 남자가 왼쪽 여자가 오른쪽에 선다.

➁ 남자는 맨 앞에 상주들, 그 다음 사위들·형제들·조카들 순으로 선다.

(항렬기준이므로, 작은사위가 나이가 많아도 큰사위부터 선다)

➂ 여자는 맨 앞에 며느리, 그 다음 딸들·동서들·조카들 순으로 선다.

(항렬기준이므로, 작은며느리가 나이가 많아도 큰며느리부터 선다)

4. 줄 선 상태로 질서정연하게 안치실로 이동한다.

5. 영구를 영정 뒤 유족 앞에 순서 하도록 모신다.


6. 영구를 운구의리무진 안으로 모시고, 영정을 선도차(先導車)에 모신다.

(선도차를 안 쓰는 경우, 리무진 조수석에 모신다)

7. 유족과 조문객들이 장의버스에 승차한 후 출발한다.

➀ 리무진을 안 쓰는 경우, 혼백과 영정이 버스에 제일 먼저 탄다.

➁ 영정과 혼백은 운전자 옆 조수석 또는 제일 앞자리에 위치한다.

➂ 유족이 먼저 탑승하고 앞쪽부터 자서제질 항렬 순으로 앉는다.

➃ 조문객들이 탑승해서 뒷부분에 앉는다.

여기서 주의사항은 영구가 이동할 때는 반드시 상(上)편(고인의 머리 쪽)부터 앞으로 나가도록 해야 한다. 하지만, 천주교식 장례에서는 영구의 하(下)편(다리 쪽)이 먼저 나감에 또한 주의한다.

이상의 절차와 예법은 일반인들이 모르는 것이므로, 상조회사의 행사참가자(장례지도사 · 담당자 · 복지사)들 중 누군가가 앞장서서 지도해주어야 한다.


운구(運柩)


1. 운구의 의미

고인의 영(靈)를 장지까지 반(搬)한다 해서 운구(運柩)라고 한다. 고례에서는 고인을 상여(喪輿)에 모시고 운구하였으며, 요즘에도 지방에서는 가끔 꽃상여를 이용하는 경우가 있지만, 요즘에는 거의 전부 차량을 이용해서 운구한다.

2. 운구 트렌드 변화

근래에 들어 상조서비스 장례상품에 있어 가장 큰 변화가 있었다면, 바로 장의 차량 부분일 것이다. 2005년 이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상조회사들의 주력상품은 주로 180만원 내외의 상품이었다. 당시에는 대개 장의버스 하나만 「보조비(補助費: 전체 이용요금에서 약정된 금액만큼을 할인해줌)」형태로 지원되었으며, 고인전용 장의리무진은 고가의 추가구입 품목이었다. 시대가 변하니 장례행사 트렌드도 바뀌어서, 현재 상조회사들의 주력상품이 주로 360만 원 이상의 상품으로 고급화되고, 운구리무진 기본 제공되면서 이용이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장의 차량 지원내용은 회사마다 다르고 상품 가격대마다 다르지만, 대개 선도차 장식물, 고인운구 리무진, 유족 및 조문객용 장의버스 세 가지는 공통적으로 들어간다.

3. 고례의 상여행렬

고례의 상여행렬 순서는 다음과 같았다. 굵게 표시된 것은 오늘날에 차량운구행렬로 그 의미가 이어지므로 주의해서 보기 바란다.


① 방상씨(方相氏): 맨 앞에서 잡귀를 쫓는 역할을 하는 탈

② 명정(銘旌)

③ 영여(靈與): 혼백을 모신 작은 가마(돌아올 때는 위패까지)

④ 만장(挽章): 고인의 지인들이 고인의 죽음을 애도하며 지은 글

⑤ 공포(功布): 상여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삼베(또는 흰 무명) 깃발

⑥ 상여(상여), 양 옆에 운아(불삽, 운삽)

⑦ 유족 및 조문객 행렬


4. 현재의 차량운구행렬

선도차는 영정과 혼백 또는 위패를 모시는 차량이므로 전통식 상여행렬에서의 영여(靈與)의 역할을 한다고 보면 되고, 고인전용 장의리무진은 영구(靈柩)를 모시므로 상여(喪輿)의 역할을, 장의버스는 유족과 조문객 행렬 역할을 한고 보면 된다. 그래서 제일 앞에 선도차, 그 뒤에 장의리무진, 그 뒤에 버스의 순서로 가는 것을 엄격하게 지키는 것이다. 그러므로 고례 상여행렬 예법이 차량운구행렬 형태로 변형 되서 이어진 것이라고 볼 수 있다.

5. 장지 운구
 
장지(葬地)에 도착하면, 탄 순서 그대로 다시 내려서 출상할 때와 같은 행렬을 만든 다음, 미리 마련해 둔 광중(壙中: 고인을 매장하기 위해 땅을 파낸 구덩이) 부근까지 질서정연하게 이동한다. 화장 시에는 영구를 화장장 안에 있는 대기실로 일단 모시는데, 차에서 내려 대기실로 이동할 때 역시 같은 요령으로 질서정연하게 이동한다. 미리 예약된 순서가 되면 화장장 직원이 전동카트를 이용해서 화장로(火葬爐)로 이동시킨다.


화장 시 제사 집례

화장장에 따라 제단이 설치된 곳이 있는가하면, 그렇지 않은 곳도 많다. 행사참가자들은 제단이 설치된 화장장에서는 제사를 집례해주면 되고, 그렇지 않은 곳에서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므로, 그냥 유족들을 위로하면서 함께 시간을 보내주면 된다. 그러므로 제사 집례를 담당한 참가자는 화장장에 제단이 설치되었는지 여부를 알고 있어야 한다. 만일 화장장에서 제사를 지낼 계획이면, 제사음식은 장례식장에서 구입할 수도 있고, 유족이 직접 장을 봐서 마련할 수도 있다. 장사일(葬事日) 아침에는 직접 장을 봐서 마련할 시간여유가 없으므로, 제사음식을 전날 미리 구입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이것은 매장인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그럼 화장장에서는 어떤 제사를 지내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1. 위령제(慰靈祭)

고인의 시신을 분구로 모신 직후에 혼백을 모시고 위령제를 지낸다. 매장에서의 평토제와 같은 의미로 지내는 것이므로, 평토제 절차를 따르되 축문은 평토제 축문에 있는 『形歸窀穸(형귀둔석)』이라는 문구를 『形歸仙境(형귀선경)』이라고 고쳐서 사용하면 된다. 장례행사 초보자이면 이해가 안 가는 것이 당연하므로 그냥 넘어가기 바란다.

2. 탈상제(脫喪祭)

요즘에는 화장을 하는 경우, 대개 당일탈상(當日脫喪: 장사한 당일에 탈상함)을 한다. 유족들의 의중을 물어 당일탈상을 희망하는 경우, 탈상제를 집례해 주고, 끝난 직후 상복을 벗도록 지도한다. 화장을 마치고 유골을 수습하면, 유골함을 제단에 모시고 탈상제를 올린다.

이제부터는 화장(火葬)에는 없고, 매장(埋葬)에만 있는 절차들을 알아보겠다.


장지 영좌


1. 정상(停喪)

광중 부근에 도착하면 평평한 곳을 택하여 영구를 받침대 위에 거치시키고, 병풍을 설치한 다음, 그 앞에 상을 펴서 미리 준비된 제사음식을 진설(陳設)하여 영좌를 차리고, 하관시간까지 대기한다. 장지를 선산(先山)에 마련하는 경우, 부근에 사는 종친(宗親)들이 조문을 오기도 하는데, 하관 전까지 조문을 받는다.

2. 장지도우미 업무

유족들과 장지까지 동행한 조문객들이 식사를 해야 하고, 장지로 직접 조문 온 조문객들을 대접하기 위해 도시락을 준비하는 경우가 많은데, 장례지도사의 알선을 통해 구입하기도 하고, 장례식장으로부터 직접 구입하기도 한다. (도시락 구입비용은 유족 부담임에 주의) 또한 그렇기 때문에 장지에서도 도우미의 봉사가 필요한데, 도우미를 파견하는 경우도 있으며, 담당자 또는 복지사가 장지도우미 역할을 수행하기도 한다.

3. 지관(地官)업무 간섭 금지

장지에 도착하면 이미 장사(葬事)일을 수행하는 산역꾼들이 있고, 간혹 패철(佩鐵: 풍수가들이 사용하는 나침반)을 들고 산역꾼 일을 지시하는 사람이 나와 있을 수 있다. 이 사람을 지관(地官)이라고 하는데, 상조회사 행사참가자들은 지관과 산역꾼들이 하는 일에 절대 간섭하지 말 것을 당부한다. 특히 그들이 하는 일에 대해서 부정적인 말을 했다가는 큰 싸움이 일어나므로, 절대 그렇게 해서는 안 된다. 요즘에는 상조서비스를 이용한 장례행사가 빠르게 보급되면서, 이들도 상조회사가 진행하는 절차(하관, 취토, 산신제, 평토제 등)가 되면 알아서 자리를 비켜준다. 절대 그들과 부딪혀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라.


하관(下官)
하관(下官)이란 광중 밑바닥으로 영구(靈柩)를 내리는 것을 말한다. 지역에 따라 탈관(脫棺: 영구에서 시신을 꺼내어 시신만 매장하는 풍습, 주로 충청도 전역에서 성행함)하는 경우도 있다.

1. 들끈 정리

하관시간이 되면, 영구의 상, 중, 하에 들끈 한 가닥 씩 총 세 가닥을 댄다. 관장(棺葬)일 경우에는 결관바를 삼등분해서 들끈으로 쓰며, 탈관인 경우에는 들끈이 영구 안에 들어가 있다.

2. 광중으로 이동

하관할 남자 6명을 선정하고, 들끈 한 가닥에 좌우로 한 명씩 들게 한다. 광중으로 이동할 때도, 영구의 상(上)편(고인의 머리 쪽)부터 나가도록 지도하며, 광중의 남쪽에서 북쪽으로 (고인의 머리가 북쪽으로 가도록)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이때 관이 내려가는 것을 봐서는 안 되는 사람들이 있다. 생기복덕법(生氣福德法)에 비추어 장사일(葬事日) 일진(日辰)에 비추어 회도살(回到殺)이 낀 사람들을 빠지라고 하는 것인데, 호충(護沖)이 들었다고도 표현한다.『무슨 띠 무슨 띠는 보지 말라!』고 하는 것이 그런 이유가 있는 것이다. 그리고 미혼의 여자들이 보는 것도 금기시하는 경우가 많다.

3. 관 내리기

좌우 3명씩 6명이 광중에서 자리를 잡으면 천천히 내리는데, 1명이 광중으로 내려가 (내려오는 영구가 중심을 잃어 땅에 떨어지는 일이 없도록) 영구를 받쳐준다. 관이 다 내려가면 들끈을 살살 조심스럽게 빼준 다음, 영구의 상(上)편(고인의 머리 쪽)이 정북방을 향하도록 조정한다.

4. 운아, 폐백, 명정 놓기

여기까지가 끝나면 영구와 광중 사이의 빈틈을 백회에다 모래를 섞은 반죽으로 채워 넣고, 꾹꾹 다지면서 올라온다. 단, 탈관 시에는 고운 흙으로 채워 넣는다. 채운 흙의 높이와 영구의 높이가 같아져서 평평하게 되면, 운아(雲亞)와 폐백(幣帛)을 놓고, 명정(銘旌)을 덮는다. 운아(雲亞)와 폐백(幣帛)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잠시 후 용품설명 때 하도록 하겠다.

5. 취토와 광중 메우기

운아와 폐백을 놓고 명정을 덮으면, 상주는 미리 마련된 고운 흙을 삽으로 퍼서, 영구 상중하에 각 한번씩 3번 부으며, 『취토! 취토! 취토!』라고 외친다. 취토(取土)라고 외치는 것은 고인께 광중을 메울 흙이 쏟아져 들어갈 것임을 알리는 것이다. 이 때 상주가 굴건제복을 입었다면, 세트로 딸려 나오는 앞치마를 이용하고, 검정색 양복을 입은 경우에는 삽으로 한다. 취토가 끝나면 흙을 30cm씩 내리면서 꽉꽉 밟으며 다져올라온다.


산신제(山神祭)


1. 산신제의 의미

산신제(山神祭)는 장지(葬地)의 토지신(土地神)에게 올리는 제사이다. 장지에서 두 번 올리는데, 첫 번째는 땅을 파기 전에 그 자리에 유택(幽宅: 무덤)을 만들 것을 토지신에게 신고하기 위해 올리고, 이를 개토제(開土祭)라고 한다. 두 번째는 평토 후에 유택(幽宅)이 만들어졌음을 신고하기 위해 올리며, 이를 평토후산신제(平土後山神祭)라고 한다.

2. 산신제의 집사자와 참가자

상주 및 유족들은 산신제에 참여하지 않으며, 상조회사 행사참가자는 집사자(執事者)의 역할을 하고, 조문객과 산역꾼들이 제사에 참가한다. 사람들의 참여가 여의치 않을 경우, 집사자 혼자 잔을 올리고 절한 다음 독축하고 끝내면 된다. 산신제의 제사음식은 술과 소량의 과일, 그리고 포(脯) 한 개 정도로 간단하게 차리는 것이 보통이다.


평토제(平土祭)


1. 신주제작과 평토제의 의미

지면과 같은 높이까지 다져 올라와서 평평해지는 것을 평토(平土)라고 한다. 위패를 마련해서 평토(平土)하는 동안 신주(神主)를 써넣는데, 예를 들어 관직 없이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경우, 「顯考學生府君神主(현고학생부군신주)」라고 쓰고, 김해 김가이신 어머니께서 돌아가신 경우, 「顯妣孺人金海金氏神主(현비유인김해김씨신주)」라고 쓴다. 평토를 마치면 영좌를 설치해서 신주(=위패)와 혼백을 모시고, 신주가 완성되었음을 고인께 고하는 제사를 올리는데, 이를 평토제(平土祭)라 한다.

2. 평토제의 변형

평토제는 장지에서 고인께 지내는 마지막 제사라고 해서, 제사음식을 성대하게 하는 경향이 있다. 평토제를 올린 후에는 유족들은 장지에서 철수하며, 유족 중 한 명이 남아서 산역꾼들이 남아 봉분(封墳: 땅위 반원 형태의 흙무덤)을 올리는 것을 감독한다. 그러나 성분(成墳: 봉분 올리는 작업을 마침) 이후에 평토제를 올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것은 지금은 사라진 가정의례준칙에 있는 『위령제(慰靈祭)는 성분이 끝난 후 영정을 모시고 간소한 제수를 차려놓고 분향/헌주/축문 읽기 및 배례의 순서로 한다.』라는 규정 때문에 변형된 것이라고 추측하지만, 어디까지나 필자의 생각일 뿐이다.


반곡(反哭)

평토제가 끝나서 집으로 되돌아오는 것을 반곡(返哭) 또는 반혼(返魂)이라고 한다. 소리 내어 울면서 되돌아온다고 해서 반곡(返哭)이라고 하는 것이며, 육신을 유택(幽宅: 무덤)에 모시고 혼은 되돌아온다 해서 반혼(返魂)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혼백과 영정을 앞세우고 줄지어 묘(墓)를 시계 반대방향으로 세 바퀴 돌아서 장의버스로 되돌아오고, 출상 때와 같은 순서로 탑승하고 출발한다.


※ 그림 협조: 보람상조, 이화라이프

 

                                                                                                    - 50강에서 계속 -

 
  민복기 상조매거진 교육전문위원 약력

성균관대학교 경영학 석사(마케팅 전공)

() 보람상조 기획실(차장)
() 에이스상조 영업부(부장)
() 이화라이프 교육부(부장)
() 상조매거진 교육전문위원



 



기사입력: 2011/03/29 [10:03]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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