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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공 투어라이프 피해보상 오는 17일 종료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0/07/06 [18:26]

 

 

한국여성소비자연합전북지회가 투어라이프(구,삼성라인) 폐업에 따른 피해 보상 접수가 종료될 예정이라며 보상금 신청을 촉구했다.

보상기관인 한국상조공제조합에 따르면 지난 2018년 7월 전주시 소재 상조회사 투어라이프가 등록 취소되면서 총 84억 7000만원의 금액 피해가가 발생했다.

전체 가입자 중 75%를 차지하는 7800여명이 전북지역 가입자로 도민들의 피해가 심각했으며 이달 2일 기준으로 아직 1984명이 아직 피해보상금을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집계됐다.

보상금 신청 기한은 보상 개시일로부터 2년으로 오는 17일까지 한국상조공제조합을 통해 보상이 가능하다.

신청 방법은 투어라이프의 회원증빙서류, 신청서, 계약자 신분증 및 통장 사본을 한국상조공제조합에 등기로 발송하면 되고 우편 신청이 어려운 경우 전북소비자정보센터에 구비서류를 지참해 방문할 경우 보상기관인 한국상조공제조합에 신청접수를 안내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전북소비자정보센터(063-282-9898)와 한국상조공제조합(1688-0972)으로 하면 된다.

한편, 한국상조공제조합은 지난해 2곳 상조업체에 대해 총 3만 8386건의 피해보상을 실시했으며, 279억원을 지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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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06 [18:26]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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