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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대 뉴스 ② 상조업계 자본금 15억원 상향 후 재도약
 
정리 김성태,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9/12/30 [15:42]

 

2019년은 상조업체 자본금 15억원 상향이 의무화 된 해다. 자본금 이슈로 인해 업계 안팎에서는  많은 우려를 내놓았고,부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봤다. 그도 그럴 것이 늘 영세업체 위주의 시장구조로 소비자 피해를 우려하던 외부 시각에서는 3억원의 자본금 상향 규정이 15억원으로 증액되면서 업계의 줄도산은 불 보듯 뻔한 사태로 여겨졌다. 하지만 이미 시장이 이에 대한 대비를 완료했기 때문에 충격은 크지 않았고, 오히려 재도약의 기회로 여겼다.

 

여러 리딩 컴퍼니들이 정통의 상조 정신과 혁신의 경영 기법을 더하는 것을 기반으로 한 서비스와 마케팅의 변화를 보여주며 상조산업의 비전을 개척해나가고 있다. 상품 면에서는 이미 선불식 할부거래의 이점을 십분 활용한 다양한 상품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나아가서는 회사 설립을 통한 새로운 시장 개척도 마다하지 않는 모양새다.

 

다양한 상품 취급을 통해 행사 이용을 촉진시키고 있으며, 들어오는 선수금과 함께 매출액의 증가세도 두드러지는 추세다. 그로 인해 소비자들은 회사의 재무상태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지고, 빠른 상품이용을 통한 재구매 효과 등 충성 고객을 확보하는데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또한 이러한 매출액의 상승은 자산운용 폭을 넓혀줘 업체가 존속하고, 향후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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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0 [15:4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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