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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우 보람그룹애니콜 대표이사 취임, ‘평사원에서 일궈낸 성공신화’ 업계 주목
누구에게나 성공의 기회 제공, 인재 경영 통했다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9/05/31 [21:49]


보람그룹이 최근 대대적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이를 통해 보람그룹 마케팅 총괄을 담당했던 이창우 이사를 대표이사로 승진함으로써 보람그룹 조직의 새로운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특히 이창우 대표는 지난 2008년 보람상조에 말단사원으로 입사해 10년 동안 변함없는 강한 뚝심과 열정으로 대표이사의 자리에 오른 입지전적의 인물이라 할 수 있다. 또한, 이창우 대표를 비롯한 많은 차세대 젊은 리더들이 수도영업의 한 축을 이끌며 승진을 거듭, 누구에게나 도전에 따른 보상이 주어진다는 점에서 각광받고 있다.

 

보람그룹은 지난 4월 1일, 이창우 그룹 마케팅 총괄 이사를 계열사인 보람그룹애니콜의 대표이사로 임명했다. 이와 더불어 누구에게나 열린 성공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여럿 대대적 승진이 단행됐으며, 이러한 인사를 통해 젊은 조직을 중심으로 한 ‘영-리딩’의 방향을 제시하며 약진을 이어가게 됐다.

 

이창우 보람그룹애니콜 신임 대표이사는 취임식에서 “상조에 처음 도전한지 10년이 넘었다. 그동안 오로지 열정과 의지를 갖고 임한 결과, 막중한 자리에 오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특전사 군단’에 어울리는 조직 운용과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보람상조의 이름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다졌다.

이번 인사와 관련하여 주목할 점은 크게 두 가지다. 이창우 대표이사의 탁월한 영업조직 구축·관리 능력과 누구에게나 성공의 기회를 보장하는 ‘보람상조’라는 브랜드와의 울타리가 그것이다.

 

 

보람그룹은 창업부터 지금까지 줄곧 직영 서비스를 고집하고 있다. 의전 서비스에 있어서 한 치의 오차도 없기 위함이다. 행사를 담당하는 조직부터 상담 관리에 이르기까지 어느 부분하나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이러한 인프라 속에서 보람그룹은 전국 100% 직영서비스를 토대로 한 대표성과 전문성을 획득한 회사로 손에 꼽힌다.


현재에는 전국 각지의 직영장례식장을 두루 운영함은 물론, 자체 운영 중인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통해 2000여 명의 전문 장례지도사를 직접 육성하는 등 완전한 직영 체제로 운영을 보강한 상황이다. 그 결과 보람그룹은 최근 자본금 증자 이슈와 잇따른 중견업체의 폐업으로 인해 상조시장의 여건이 악화됐을 때에도, 연 1만 3천여 건 이상의 행사를 치르는 등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이러한 고무적인 성과들은 최철홍 회장의 서비스에 대한 ‘뚝심’이 빛을 발했다고 평가받는다. 철저히 고객 감동을 모토로 운영되는 보람그룹에서 가장 큰 공을 들이는 부분은 단연 ‘교육’이다. 극한의 시장 상황에서도 성장을 지속할 수 있었던 비결이 여기에 있는 것이다.


이러한 경쟁력 강화에 있어서 이창우 대표이사는 보람그룹의 영업조직을 총괄하면서 시장 우위를 점하는데 필사의 노력을 했던 인물로 거론된다. 인적 서비스가 주효한 상조산업의 성패는 바로 인재 육성과 인재의 성장을 돕는 멘토에 달려있다.


지난 2008년 말단 사원으로 입사한 이창우 대표는 바로 이러한 부분에 있어서 장점을 고루 갖춘 인재로 평가받는다. 바닥에서 시작해 대표이사에 오른 경험치를 토대로 그는 모든 말단사원의 고충을 비롯해 관리자의 고충까지 두루 이해하는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이와 관련, 특히 평사원에서 시작해 대표이사까지 진급 단계별로 13개의 사령장을 수령한 교과서적인 정통 보람인으로 알려졌다.

      

이창우 대표, 강한 정신력 무장한 순혈 조직 통해 ‘보람’ 명성 높여

“체계잡힌 시스템과 교육 갖춘 보람그룹 울타리에서 성공의 토대 닦아”

 

이창우 대표는 보람그룹이 갖고 있는 끈끈한 조직력에 대한 답을 강한 정신력에서 찾았다. 육군간부 출신인 이창우 대표는 특유의 체계 잡힌 군인 정신을 영업활동에 접목시켰다. 이창우 대표가 직접 길러낸 다수의 본부장들도 대개 군 장교 출신으로 이뤄진 것도 보다 강하고 흔들리지 않는 조직을 구축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이러한 인재 기용 방식은 재취업이 어려운 제대 군인들에게 새로운 비전을 심어주는 계기가 됐고, 보람상조에 많은 인재가 유입되는 시너지로 이어졌다. 그렇게 만들어진 조직은 실제로 대부분 사원의 근속연수가 5년을 넘어서는 등 이직률이 상당히 낮으며 보람그룹에서의 성공을 향한 강한 의지로 높은 결속을 보여주고 있다.

 

이창우 대표는 “최근 상조시장이 여러 외부 악재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이러한 혼란을 틈타 철새 영업 조직들이 여러 회사를 돌며 신뢰를 더욱 떨어뜨리고 있지만 보람상조의 조직만은 이 같은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고 방대한 조직을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군 장교 출신 조직을 중심으로 순혈 조직을 구성한 것은 무엇보다 최철홍 회장님이 구축해놓은 체계적인 시스템과 브랜드를 같이 하기에는 이만한 조직이 없다고 여겼기 때문이다”며 “회사의 각 잡힌 시스템과 폭 넓은 지원에 힘입어 그에 어울리는 인재들이 모여 한 그룹을 구성한다면, 어떤 어려움과 유혹이 있더라도 내성이 생길 것이라고 봤고, 실제로 이는 증명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창우 대표는 막중한 책임감을 갖고 더욱 일사불란한 영업조직 관리로 보람그룹애니콜을 진두지휘한다는 각오를 다시금 다졌다. 이창우 대표는 “최철홍 회장님이 강조하는 것은 모든 톱니바퀴들이 제 기능을 하여 온전하게 돌아가게 하는 것이며, 이를 완성하기 위해 모든 담당 파트가 전문성을 보유할 수 있도록 교육 인프라를 구성했다”며 “이러한 시스템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젊은 피를 수혈함으로써 낡은 것을 타파하고 열정적으로 이겨내기 위한 톱니바퀴 자체의 내구력을 강하게 키우는 것이다”고 설명했다.

 

그는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은 최철홍 회장님의 비전 제시와 가르침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며 “보람인으로서 자부심과 긍지를 바탕으로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와 함께 보람탐크루즈 등 사업 다각화를 통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쳐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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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21:49]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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