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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리본, 무연고 아동지원 위한 희망나눔 체육대회 개최
행사 수익금 전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기부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9/05/11 [01:22]


더불어 사는 세상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온 더리본이 ‘제2회 더리본 희망나눔 체육대회’를 통해 무연고 아동지원 프로젝트에 따뜻한 마음을 보탰다.

 

지난 5월 10일, 광명시 광명도시공사 다목적운동장에서 열린 ‘제2회 희망나눔 체육대회’는 전국의 더리본 가족들의 단합을 도모함과 동시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무연고 아동지원 프로젝트에 후원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 체육대회에 앞서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500만원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고, 이날 행사를 통해 모금된 모든 수익금 역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허준 더리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700여명과 외빈들이 함께한 이번 희망나눔 체육대회는 애드벌룬 옮기기와 림보, 훌라후프, 전략 줄다리기, 미션 이어달리기 등 다양한 게임과 치어리더 축하공연, 더리본 각 본부의 직원들이 준비한 장기자랑 등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연예인 축구단인 FC리베로연예인축구단과 친선경기를 가졌으며, 후원금도 전달했다.

 

허준 더리본 대표이사는 행사에 앞서 “5월의 따뜻한 날에 제 2회 더리본 희망나눔 체육대회를 많은 분들과 함께 개최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러분이 주인공인 날이니 맘껏 즐겨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은 더리본 사원들이 화합의 시간은 물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무연고 아동지원 프로젝트에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날이기도 하다”며 “체육대회가 기부행사로 진행되는 만큼 행사장 곳곳에 이벤트를 마련했으니 많은 참여를 부탁드리고, 같이 빛내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 더리본 사원들은 모두가 운동복을 맞춰 입어 단합의 의미를 더욱 높였고, 시합이 진행되는 동안 각 팀에서는 단장과 치어리더를 중심으로 다양한 응원전을 펼치며 대회의 열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대회 종합우승은 가장 단합된 모습을 보여준 블루리본사업단에게 돌아갔다. 블루리본사업단은 개인전과 단체전, 응원 등 모든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영광을 차지했다.

 

더리본은 이번 희망나눔 체육대회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상부상조의 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허준 더리본 대표이사는 “오늘 함께해주신 기부이벤트로 모여준 정성은 전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으로 기부할 것이다”며 “더리본 가족 모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회사에서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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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1 [01:2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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