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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 유럽·알래스카 크루즈여행 상품 런칭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상품성 높여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9/01/29 [07:44]

   

유럽 지중해 크루즈 상품, 코스타 크루즈 신규 취항


부모사랑라이프가 고품격 럭셔리 여행 상품인 지중해 크루즈 상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지중해 여행 상품은 4월에 출발하는 동부 유럽 상품과 11월에 출발하는 서부 유럽 상품으로 나뉘어 출시됐으며, 각 나라의 유명 기항지를 여행하며 다양한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로 구성됐다.

 

크루즈 여행은 선상 위에서 해가 지는 모습을 감상하고, 다양한 뮤지컬 공연을 크루즈 안에서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이다. 게다가 짐을 싸고 푸는 번거로움 없이 아침 매일 새로운 나라, 새로운 기항지를 맞이해 더욱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으며, 기항지에서는 관광 프로그램이나 자유여행을 통해 원하는 곳을 둘러볼 수 있다.

 

부모사랑이 시즈앤크루즈와 함께 선보이는 지중해 크루즈 여행 상품은 유명 크루즈 선사인 코스타사의 18만 톤의 초대형 선박으로 진행되며, 부모사랑을 통해 여행하는 회원들이 장시간 이동에도 전혀 불편함이 없도록 준비했다. 또한 2019년에 신규로 취항하는 크루즈이기 때문에 최신의 시설에서 최고의 만족을 느낄 수 있다.

 

지중해 크루즈여행은 이태리를 비롯해 남부 유럽을 기항지로 여행할 수 있어 여행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크루즈 여행으로 꼽힌다. 여행의 꽃이라고도 불리며 스페인, 프랑스, 이태리, 크로아티아, 그리스, 몬테네그로 등 유명 관광지에서 럭셔리 여행의 정수를 느낄 수 있다.

 

부모사랑의 크루즈 여행상품은 매일 다른 기항지를 방문해 회원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볼거리를 제공한다. 천재 건축가 가우디의 건축물이 남아 있는 바르셀로나와 프랑스 대표 항구도시인 마르세유에서 위대한 예술혼과 맛있는 음식을 경험할 수 있다. 또, 도시 전체가 박물관과 같은 이탈리아 수도 로마와 그리스‧로마신화의 무대가 되는 그리스 아테네에서 고대유적을 차례로 방문한다. 도시 전체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크로아티아의 두브로브니크의 유적들과 발칸반도의 숨겨진 보석 같은 나라 몬테네그로를 기항하는 코스로 짜여졌다.

 

부모사랑 관계자는 “부모사랑의 모든 크루즈여행 상품은 한국인 인솔자를 동행해 안전하고 편리한 여행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며 “기항지에서 볼거리와 먹거리를 다양하게 체험하며, 최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상품을 알차게 구성했다”고 말했다.


 

평생토록 기억될 특별한 여행, 부모사랑 알래스카 크루즈

 

부모사랑은 지중해 크루즈 여행상품과 함께 알래스카 크루즈 상품도 같이 선보이며, 크루즈 여행 선택의 폭을 넓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알래스카 크루즈 여행은 오는 5월과 10월 2차례 취항하며, 미국과 캐나다를 동시에 여행할 수 있어 메리트가 더욱 높다고 할 수 있다. 이번 크루즈여행 코스는 골든 프린세스의 선박을 이용하는데 많은 여행자들로부터 내부 시설이 뛰어다는 호평을 받은 바 있는 크루즈이다. ​무엇보다 tvN에서 반영된 ‘탐나는 크루즈’에서 이용했던 선박이기도 해 최근 국내 여행 마니아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번 부모사랑의 알래스카 상품은 크루즈여행 한 번으로 4계절의 풍경을 한 번에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한 알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그 중 가장 주목해야 될 프로그램은 크루즈에서 즐기는 플라잉 낚시와 연어 낚시 체험 프로그램이다. 연어를 배에서 편하게 먹을 수 있고, 또 직접 잡을 수도 있다. 최근 낚시 예능방송 중 북미지역에서 낚시하는 프로그램이 방영돼 체험과 관련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체험 프로그램 외에 알래스카 크루즈는 자연 밀접형 여행이란 점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앞서 말한 선상에서의 낚시와 더불어 보트를 타고 망망대해에 커다란 혹등고래의 춤을 감상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카약으로 빙하가 떠있는 바다를 지나는 코스가 준비돼있고, 열대우림에서 카누를 탈 수 있는 프로그램도 같이 구성했다. 또 빙하 위를 헬리콥터로 날아다니며, 바다 위에서 미쳐 다 보지 못한 빙하의 구석구석과 경치를 눈과 마음에 담을 수 있다. 그 외에도 열대우림에서 즐기는 짚라인과 게 양식장 보트 투어, 국립공원 등 즐길 거리가 많이 준비돼 있다.

 

부모사랑 관계자는 “해외여행이 보편화되는 요즘 크루즈 여행은 이동에 대한 피로 해소와 기항지에 대한 만족감을 느끼기 위한 새로운 여행 트렌드이다”며 “부모사랑 크루즈는 업계 최초로 전세선을 운영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최고의 만족을 주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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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9 [07:44]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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