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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사랑, 자본금 100억원 재무상태 우수 상조회사
공제조합에 높은 신용등급 인정받아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9/01/24 [01:27]

 

개정 할부거래법 시행 이후 자본금 증자로 상조시장이 크게 흔들리고 있는 가운데 자본금 100억 원으로 안정적인 재무상태를 보이는 부모사랑이 주목받고 있다.

 

많은 회사들이 자본금을 15억원으로 상향하는데 애를 먹고 있지만 부모사랑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공정위에서 공개한 2018년 하반기 정보공개에서는 선수금 기준 7위에 랭크되며 확실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이와 함께 상조보증공제조합의 장례이행보증제의 제공회사로 선정되며 높은 신용등급을 인정받기도 했다. 장례이행보증제는 상조피해 소비자가 공제조합으로부터 납입한 금액의 50%를 현금으로 보상받은 후, 공제조합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 상조회사에 특별회원으로 가입해, 납입한 금액의 피해 없이 100%에 상당하는 장례서비스를 보상받는 방법이다.

 

상조피해 소비자를 구제하는 공익적 취지로 만들어진 것으로 신용등급, 보유고객 수, 최근 장례서비스 실적 등이 반영된 공제조합의 적격심사 절차를 거쳐 선정되고, 1년 단위로 이행업체를 선정해 약정을 체결한다.

 

부모사랑 관계자는 “부모사랑은 자본금 100억원의 탄탄한 재무구조를 갖춘 상조회사이다”며 “업계가 혼란스러운 가운데 중심을 잡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근에는 크루즈 컨설팅 전문기업인 시즈앤크루즈와 제휴를 맺고 동남아 크루즈 상품을 출시해 주목받고 있다. 부모사랑은 그동안 세계 유명 선사의 크루즈를 차터 해 단독 상품을 출시하는 등 크루즈여행에 대한 노하우가 많아 회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부모사랑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한 동남아 크루즈여행 상품뿐만 아니라 동부‧서부 지중해와 알래스카, 아시아 등 세계 곳곳의 기항지를 연중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부모사랑의 장례서비스는 100% 직영서비스로 운영되고 있으며, 고인의 마지막 길을 격조 높은 고품격 서비스로 모시기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수립해 전문지도사 인력 양성에 집중적으로 투자해 차별화된 ‘고인 맞춤 추모장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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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24 [01:27]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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