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조소식 > 업체소식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보람상조, 뚝심 있는 서비스·차별화 된 상품…‘수상’ 릴레이
9월 ‘2018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등 3개 시상식서 두각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8/10/10 [00:37]

 

지난 28년 동안 상·장례 산업 발전에 큰 역할을 해 온 보람상조가 최근 각종 시상식을 통해 두각을 나타내며 수상 릴레이를 이어가고 있다. 보람상조는 지난 9월 6일 ‘2018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에 선정됐으며, 19일에는 보람그룹 최철홍 회장이 ‘2018 대한민국 가장 신뢰받는 CEO 대상’ 수상에 이어 20일에는 2018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1위를 차지, 상조업계가 구조조정 속에서 힘겨운 가운데에도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다.

 

철저한 교육, 풍부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 실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굵직한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보람상조는 28년 동안 쌓아온 현장 경험과 ‘내 부모, 내 형제처럼 정성을 다하는’ 최철홍 회장의 경영 철학을 통해 인정받고 있다.

 

보람상조의 슬로건이자 성장의 가장 밑바탕이 됐던 이 경영 철학은 현재 상·장례 업계의 혁신적인 변화를 이끌어내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 인재 양성을 통한 서비스, 다양한 상품과 소비자 편의에 입각한 구성, 장례 행사의 악습 철폐 등 긍정적인 역할을 다하고 있다. 이와 관련 보람상조는 지난 2014년 장례지도사 자격증이 국가자격증으로 승격됨에 따라 ‘보람장례지도사교육원’을 설립해 매년 전문 인력들을 배출해내고 있다. 또한 이론 교육과 현장실습 커리큘럼을 더욱 풍부하게 구성,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교육의 질을 높였으며, 배출된 인력은 보람상조와 취업 연계로 이어지고 있다.

 

장례 행사에 대한 남다른 뚝심이 여러 시상식을 통해 조명된 가운데, 보람상조는 직영 장례식장을 더욱 늘려 우수한 서비스를 전국적으로 전파하는 데에도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의정부, 인천, 창원, 김해, 여수 등 주요 도시에 보람상조 직영 장례식장을 차례로 오픈하면서 고급화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점도 각종 수상의 요인이 됐다.

 

이렇듯 본질에 충실한 상조서비스 원칙을 고수하며, 내실을 다졌기에 전자제품 등을 중심으로 한 결합상품 마케팅 없이도 높은 성과를 달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앞으로도 대한민국 상조문화의 선진화에 앞장 설 것”이라며 “기업 이념에 따라 항상 고객의 눈높이에 맞춰 낮은 자세로 고객감동을 실현하는 보람상조가 될 것” 이라며 다양한 수상 소회를 밝혔다.

 

한편, 최근 최철홍 회장은 ‘Beyond BORAM’이라는 경영슬로건을 바탕으로 앞선 직영 장례식장 확대 외에도 호텔·리조트·레져·건설 등 다채로운 서비스 영역 확대를 통해 토탈 라이프 케어 서비스 기업으로 보람그룹을 확장시켰다.

 

최 회장은 특히 창업 초기부터 고객중심경영을 토대로 한 경영 철학을 고수하며 장례문화의 악·폐습에 맞서 상조시장 변화를 이끌었다. 가격거품 제거와 품질 개선, 가격 정찰제 시행 등이 그것이다. 또한 업계 최초 고인전용 링컨 콘티넨탈 리무진뿐만 아니라 LED 영정액자·모바일 부고 알림·사이버 추모관 서비스, 고품격 프리미엄 압축앨범 등 고객을 위한 세심한 서비스를 펼쳐오며 상조업계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상조는 나눔’, 섬김과 사랑 바탕으로 사회공헌 앞장

 

보람상조의 경영 철학은 서비스의 영역을 넘어 이웃 사랑으로 이어지며 올바른 상조문화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12년 보람상조 사회봉사단 출범을 시작으로 다양한 국내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실업 탁구단 ‘보람할렐루야’ 창단을 비롯한 생활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각종 지원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의 일환으로 최근에는 문화공연을 후원하고, ‘2018 보람상조와 함께하는 추석나눔문화행사’를 진행하는 등 이웃과 따뜻한 교감에 나섰다. 이와 관련 지난 9월 7일에는 베세토오페라단의 오페레타 ‘박쥐’를 후원, △다문화 가정△새터민 가족 △지역 공익근로자 등 이웃들과 공연을 함께 즐겼으며 14일에는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을 찾아 복지관 이용인과 보호자 200여 명에 대해 명절음식 배식 봉사와 추석선물로 마음을 전했다.

 

이어 17일에는 하계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풍성한 하루 愛, 전하는 따뜻한 情’이라는 프로그램으로 복지관 이용인과 주변에 거주하는 어르신 100여 명을 대상으로 명절 음식 나눔과 재가 방문을 통한 기념품을 증정했다. 18일에는 이번 추석 나눔 문화행사의 대미로 ‘한가위, 우리 동네 가수왕은 나야나’ 행사를 부평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 복지관 이용인 및 보호자 100여 명이 참석해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문화 나눔 및 명절행사 지원을 통해 풍요롭고 따뜻한 마음을 전달 하고자, 시즌을 고려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우리 삶에서 외면 받고 있는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국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을 되돌려주는 보람그룹이 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8/10/10 [00:37]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보람상조 관련기사목록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