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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명스테이션, 한러일 크루즈 런칭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8/08/14 [08:52]

 

대명스테이션이 추석 연휴를 맞아 인기가수 코요태의 공연과 함께 럭셔리 크루즈를 타고 러시아와 일본을 둘러보는 크루즈여행을 할 수 있는 ‘한러일 크루즈’ 상품을 런칭했다.

 

9월 20일 부산, 9월 21일 속초에서 각각 출발하는 상품으로 선보여진 이번 크루즈 여행상품은 7박 8일 동안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을 경유해 전일 해상일정과 일본 가나자와, 사카이미나토를 들러 부산, 인천으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된다.

 

인기가수 코요태가 선상 특별공연을 진행하며 매일 밤 코스타 공연을 통해 여행기간 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한다. 각 조별 담당인솔자가 배정되며 한국어 선상신문과 메뉴판, 한식메뉴, 약 100여명의 한국인 스텝 등으로 여행 시 불편함이 없도록 한다.

 

예약자 혜택으로는 약 30만원 상당의 기항지 관광이 포함되며 기항지 선택 시 담당 가이드가 배정되어 편안한 관광투어가 진행된다. 또한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스냅촬영과 보관용 USB도 제공된다. 이번 상품에서 이용될 코스타 그룹의 크루즈 ‘코스타 포츄나호’는 크루즈 내에서만 즐겨도 충분할 정도로 스포츠센터, 테니스 코트, 농구 코트, 조깅트랙, 수영장, 스포츠바, 어린이 놀이방, 대극장, 카지노 등이 구비되어 있으며 면세 갤러리도 설치되어 있다.

 

설명에 따르면 5개의 레스토랑과 13개의 바는 언제든 음식과 음료를 즐길 수 있으며 석식은 지정석으로 코스식이 제공된다. 다양한 컨셉의 스파와 단독 월풀, 티하우스 등 힐링을 위한 장소도 마련되어 있다. 객실은 실속 있는 내측객실부터 바다가 보이는 오션뷰 객실, 개인 베란다가 설치된 발코니 객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추석연휴 한러일 크루즈’ 상품에 대한 자세한 본 내용확인 및 신청은 대명아임레디 홈페이지와 상담전화로 가능하다.

 

대명스테이션 관계자는 “크루즈 여행은 누구나 한번 꿈꿔보는 여행이기에 이번 추석연휴가 이를 위한 절호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완벽한 코스와 시설로 준비했다”며 “현재 예약이 거의 마감되고 있는 만큼 빠른 예약을 필요로 한다”고 전했다.

기사입력: 2018/08/14 [08:5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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