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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철 좋은라이프 회장, 제 29회 중소기업인대회 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8/05/18 [17:24]


중소기업중앙회는 17일 ‘제29회 대한민국 중소기업인대회’를 개최해 국가경제 발전에 기여한 기업인과 단체에 총 91점의 정부 포상 등을 수여했다. 이 가운데 상조업계로는 최초로 김호철 좋은라이프 회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서울 여의도 중기중앙회에서 열린 이번 중소기업인대회에는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통령표창 32점 ▲국무총리표창 32점 ▲산업훈장 15점 ▲산업포장 12점을 비롯해 정부포상 91점, 장·차관급 표창 등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됐다.

 

 

중소기업인대회는 매년 일자리 창출 유공자 포상 등을 통해 중소기업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스스로의 성과를 돌아보는 장으로 지난 90년부터 시작해 올해 29년째를 맞는 중소기업계의 최대 행사라 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행사에서는 김호철 좋은라이프 회장이 상조업체로는 최초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을 수여받아 주목을 받았다.

 

김호철 좋은라이프 회장은 지난 2005년 회사 설립 이후 그동안 종교별 한지대렴 국제특허 등 의전 서비스와 관련된 6종의 특허를 보유하는 등 오랜 시간 동안 축적한 장례행사 노하우를 입증하고 있으며, 그 밖에도 웨딩·축연·크루즈 등 다양한 상품에 차별화를 더한 서비스를 전개해왔다.

 

이러한 공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기업 및 단체와의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난 2014년에는 부산외국어대학교 마우나오션 재난사고 합동분향소 설치·세월호사고 희생자 정부합동분향소 통합의전 운영 등을 맡기도 했다.


 

지난 2016년에는 국내 사모펀드인 VIG파트너스로부터 600억의 자본투자를 받아 더욱 안정적인 재무를 바탕으로 한 공격적인 마케팅에 나서며 제2의 전성을 맞았다.

 

이후 소비자피해보상 기관을 제1 금융권 지급보증으로 변경하는 등 더욱 견고한 재무 현황을 이어가며 온라인·오프라인, GA영업조직 구축 등 판매채널 확대를 통해 상조산업의 토대를 넓혀나가고 있다.

 

 

 

기사입력: 2018/05/18 [17:24]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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