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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현 대장협 회장, 특허청 ‘발명의 날’ 기념식서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
김성태 기자 기사입력  2018/05/17 [16:12]

 

 

남승현 대한장례지도사 협회장이 친환경 장례용품 업체인 에프앤에스 운영을 통해 장례문화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

 

특허청은 지난 16일 오전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발명으로 여는 혁신 성장, 특허로 만드는 일자리'라는 주제로 발명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발명·특허 분야 관계자를 비롯해 이낙연 국무총리, 구자열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등 각계 인사와 학생 등 6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기념식에서는 발명을 통해 관련 산업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 79명을 선정해, 각종 시상을 진행했다.

 

 

 

 

또 수상자들의 주요 발명품 전시와 더불어 세종대왕 즉위 600년을 맞아 '세상을 아름답게 하는 따뜻한 발명'을 주제로 한 특별 전시도 열렸다.

 

성윤모 특허청장은 “올해 발명의 날은 세종대왕 즉위 600주년을 기념해서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이어받아 혁신적인 발명품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더 많은 이득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 있는 발명인들을 격려하고 지원하기 위해서 만들었다”며 “발명으로 여는 혁신 성장 또 특허로 만드는 일자리의 실현을 위해서 발명인과 특허청은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발명의 날 유공포상은 한국발명진흥회가 주관해 지식기반 사회 구축을 위한 범국민적 발명 분위기 확산과 우수 발명 창출 등 발명 진흥에 왕성한 활동과 우수한 실적을 거둔 개인, 단체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엄정한 심사 등을 거쳐 매년 시상하고 있다.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한 남승현 회장은 에프앤에스 운영을 통해 10년간의 개발 끝에 체액 흡인기, 차단제, 체액 흡수용 매트, 병원성 감염균 살균용 파우더 등 다양한 친환경 장례용품을 개발해냈으며 특히 메르스 여파 등으로 인해 시신관리와 종사자의 감염관리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그 공로를 인정받았다.

 

남승현 회장은 “이번 표창을 받은데 대해 감사히 생각하며 앞으로도 장례산업에 있어 친환경 제품에 대한 인식을 더욱 고취시켜나갈 수 있도록 계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기사입력: 2018/05/17 [16:12]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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