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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공원라이프, 사랑 · 도전 · 섬김 정신 바탕 '재도약'
‘the S’ 생활 밀착형 프리미엄 멤버십 출시
신범수 기자 기사입력  2016/02/01 [09:14]


상조산업의 부흥으로 국민들의 상조 서비스에 대한 기대치는 날로 높아지고 있다. 예와 정성을 다해 행사를 치르는 것은 기본이고, 사랑하는 가족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순간을 남들과 다른 특별함으로 채우고 싶어 한다. 고인을 모신 곳에 대한 요구 또한 높아져 시설의 고급화, 차별화를 원하고 있다. 40년 전통과 국내 최대면적의 장묘시설인 용인공원을 모체로 둔 용인공원라이프가 제2의 비상을 위한 청사진을 내놓았다.

    

 

용인공원라이프가 2016년 모든 역량의 동원과 서비스 개선을 통해‘2배 성장’할 것을 천명했다. 용인공원라이프는 지난 1월 22일 지난 한해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용인공원라이프 직원들의 공로를 치하하고 앞으로 나아갈 비전을 제시하기 위해‘2016 라이프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엘타워 7층에서 치러진 라이프 대상 시상식은 김동균 용인공원라이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동균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지난한 해 동안 고생해주신 라이프 가족 여러분들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해 이번시상식을 개최했다”며 “오늘 자리는 여러분을 위한 자리이니 마음껏 즐겨주시라”고 주문했다.

 

라이프 대상 시상식으로 용인공원라이프는 사람이 중심이 되고, 회사의 임직원을 사랑으로 존중하고 고객을 진심으로 섬기는 기업공동체, 100만 회원을 목표로 하는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 성숙한 기업문화로 업계의 존경과 사랑을 받는 훌륭한 기업으로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본격적인 행사에 들어가기 앞서 지난한해 용인공원라이프, 용인공원, 라이프클럽의 발자취를 되짚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참석한 임직원들에게 새로운 도전의지를 북돋워 주고, 용인공원을 비롯한 계열사들의 성과를 감상하며 자축의 시간을 가졌다.

 

다양한 신상품 출시와 기업과의 제휴, 신용등급 상향 등 신뢰 제고 주력과 내실을 다지기 위한 노력 등이 담긴 영상이 끝나자 박수와 함성이 이곳저곳에서 터져 나오고 분위기는 한껏 고조됐다.

 

행사는 시상식과 비전선포 그리고 특별공연으로 나뉘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는 지난해 뛰어난 업무능력을 보여준 직원과 우수한 실적을 거둔 직원 및 지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고객서비스부분과 개인 실적 부문에서 수상한 김봉금 팀장은 “지난해 어려움도 많았지만 숨 가쁘게 달려왔다”며 “난관 속에서도 높은 성과를 내기 위해 함께해준 지점가족에게 기쁨을 돌리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개인 실적 대상은 이윤숙 인천부평지점팀장, 지점부문대상은 인천부평지점에게 돌아갔다.

 

전순용 인천부평지점장은“이사장님을 비롯해 오늘 기쁜 자리를 위해 지방에서 오신 용인공원라이프 가족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2015년 어렵고, 힘든 일도 있었지만 이렇게 큰상인 1등의 자리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라이프대상 시상식의 클라이맥스인비전선포식은 김동균 용인공원라이프대표이사가 무대에 올라 진행했다. 김대표는 “경기 악화에 따른 계속적인 어려움 예상되고 있고, 올해에는 많은 기업들이 무너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며 “구조조정 바람이 몰아칠 것으로 예상되지만 도망가지 않고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역량을 믿고 파도를 헤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용인공원라이프의 2016년 비전은 ‘2배 성장, 2배 회원유치, No. 1 TOTAL LIFE COMPANY’로 임직원 모두가 힘을 모아 창공으로 날아오르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김동균 용인공원라이프 대표이사는“2016년은 회사의 사명을 바꾸고 진정한 토탈 라이프서비스 기업으로 거듭나는 그 첫해가 될 것이다”며 “100만 라이프 회원이라는 궁극의 목표를 갖고, 지난해의 2배가 넘는 성장을 이뤄내는 혁혁한 성과를 거두는 한 해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the S’ 프리미엄 라이프 서비스 선보여

 

용인공원라이프 계열사인 라이프클럽은 웨딩에서, 여행, 베이비 애니버서리 등의 라이프 기본 서비스와 헬스케어와 레저 등 가족들과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 라이프클럽 멤버십 서비스인 ‘the S’와 ‘ths S Plus’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들을 소중한 가족과 함께 누릴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만들기 위해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멤버십 회원제로 제공하는 것이다.

 

웨딩, 유아, 여행, 헬스케어, 장례, 사진, 레저, 프로포즈 등을 ‘the S’는 69만원, ‘the S Plus’는 96만원으로 제공한다. 웨딩 패키지 상품 및 맞춤형 웨딩컨설팅, 태교여행 및 크루즈 여행, 아기 성장 사진 및 돌잔치, 리마인드 웨딩 및 회갑연, 프리미엄 장묘공원 및 장례서비스 등 프리미엄 서비스를 10% 할인해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라이프클럽 부가서비스를 최대 80%까지 할인해주는 특전도 있다. 부가서비스의 내용을 살펴보면 건강검진, 국내5대 병원예약서비스 등을 포함한 헬스케어 서비스, 전국 300여 곳의 편션, 리조트, 호텔 등 숙박시설 서비스, 오션월드, 스파캐슬, 플레이도시 등 레저 서비스, 파주카라반, 청평카라반 등 캠핑카 서비스, 프로포즈 연출 및 기획, 진행을 제공하는 프로포즈 이벤트 서비스가 있다.

    

 

프리미엄 서비스와 부가서비스에 ‘theS’ 기프트 바우처까지 제공한다. 가족사진, 커플사진, 리마인드웨딩 촬영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사진촬영 이용권과 무선청소기와 프라이팬, 에어프라이어 핸드블랜드, 로봇청소기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생활가전 이용권, JLINA 프로포즈 다이아 목걸이를 이용할 수 있는 다이아 목걸이 이용권을 함께 제공한다.

    

 

라이프클럽 관계자는 “the S 멤버십은 라이프클럽 회원만을 위한 프리미엄서비스 혜택과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제공한다”며 “생활밀착형 서비스 상품의 특별 우대 혜택과 프라이빗한 부가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새롭고 특별한 프리미엄 라이프를 선물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무에게나 허락되지 않는 라이프클럽 멤버십 the S는 각 분야 최고의 서비스 전문가들과 함께 라이프클럽 회원만이 경험할 수 있는 고품격 멤버십 서비스로 소중한 가족들에게 특별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고의 ‘Total life service 기업’ 위한전략 세워

 

용인공원라이프는 2016년을 맞이해 신상품, 교육, 마케팅, B2B 등 기업을 한 단계 성장시키기 위해 다양한 분야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기존 회사들이 판매하고 있는 비슷한 상품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장을 개척·선도하고, 트렌드를 만들어 내고, 월1만원의 유지수당이 아닌 더 높은 수익을 단기간에 받아 영업사원의 소득에도 기여할 수 있는 독창적인 상품을 2가지이상 출시하겠다는 계획이다.

 

상조 서비스매니저 교육에 국한돼있던 교육을 더 확장해, 서비스 뿐만 아니라 영업교육, 기업문화 교육, 신입사원교육, 관리자 교육, 상품 교육, 의전 서비스교육 등을 새로 개설해 사원들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본사 내방이 어려운 지방에서 근무하는 사원들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점 순회교육을 실시해 소외되는 사원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더 나아가 라이프 분야까지 더해 토탈라이프서비스 학교를 개설할 계획이다. 용인공원라이프 사원에게는 새로운 라이프 사업에 대한교육기회를, 라이프클럽사원에게는 장묘, 상조사업에 대한 교육기회를 제공해 현재보다 더 많은 사업기회를 갖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 동안 다른 회사들에 비해 적은 홍보로 인지도가 낮아 증원 및 영업에 어려움이 있다고 판단하고 브랜드밸류 제고를 위한 마케팅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단발성에 그치는 광고가 아닌 증원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홍보계획을 세우고실행 해 나가겠다는 전략이다.

 

또한, 현재보다 2배 이상의 B2B 기업제휴를 통해 회사의 신뢰도와 서비스역량을 대외적으로 알릴 계획이다. 양적인 제휴처의 증가뿐만 아니라, 잘 알려진 기업과 유수의 단체와 서비스 제휴를 맺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동균 용인공원라이프 대표이사는“창업 이후 한 번도 초심과 기업 가치를 내려놓은 적이 없었던 것이 우리 모두의 자부심이다”며 “세운 계획들을 모두 이뤄 100만 회원, 대한민국 최고의 토탈 라이프 서비스 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기사입력: 2016/02/01 [09:14]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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