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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걸어온 10년, 다시 뛰는 한강라이프
대한민국 대표 라이프 서비스 기업 1위 고수 비전 선포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15/04/08 [15:53]

한강라이프는 지난 3월 12일 대전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함께 걸어온 10년, 다시 뛰는 한강라이프’라는 슬로건 아래 김옥권 대표, 김상원 회장 등 임원진을 비롯해 전국 규모의 조직이 참석해 창사 10주년 기념 및 연도대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다양한 전시와 영상 및 공연 등이 마련된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식전 영상에서는 한강라이프가 걸어온 지난 10년의 역사를 돌아보고, 업계에서 기록한 비약적인 성장을 역동적으로 표현하는 한편,2015년에도 변함없이 뛰겠다는 염원을 감동적으로 담아내 많은 갈채를 받았다.


▲ 김옥권 한강라이프 대표이사     © 상조매거진
 김옥권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창사10주년을 맞아 뜻 깊은 날을 기념하고, 연도대상 시상을 가짐으로써 그간의 노고를 치하하고,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한강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며 “한강라이프는 그동안 상조업을 향한 불신과 편향된 언론보도 등 숱한 시련과 도전의 연속에서도 탄탄한 조직력과 서비스 개선에 매진, 10년 만에 최 상위권에 진입할 수 있었으며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좋은 토대를 제공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상원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변화무쌍한 경쟁의 시대에서 한강라이프가10살을 맞았다. 이 모든 것은 여러분이 이룩한 성과라 자부한다”며 “앞으로도 크루즈 여행, 셀뱅킹 상품 등을 기반으로 무한한 발전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며, 좋은 리더와 애사심 가득한 가족들이 함께 하는 지금의 한강라이프는 백년대계를 꿈꾸기에 모자람이 없다”고 말했다.

1부 행사의 하이라이트인2015년 비전 선포에서 김옥권 대표는 ‘2025년까지 100만 고객 확보,연 매출 500억 달성, 대한민국 대표 라이프서비스 기업 1위 고수’라는 원대한 경영전략을 제시했으며 이에 고무된 한강라이프 전 사원들의 함성 소리가 장내를 가득 메웠다.

이 밖에 1부 행사는 롯데그룹의 여행기업인 롯데제이티비와 한강라이프의 업무 협약 체결식도 진행됐다.

박재영 롯데제이티비 본부장은 “롯데제이티비는 연간 외국관광객 30만 여명, 국내 관광객 40만 여명을 송출하고 있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강라이프의 크루즈 여행을 도와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롯데제이티비는 인바운드와 아웃바운드 사업을 병행하며 연간 외국관광객 30여 만 명, 국내 40여 만 명 이상을 해외로 송출하고 있는 유수의 기업으로 알려졌다.

연도대상 시상식, 경품 이벤트 등 비전 달성 위한 사기 충전

2부 연도대상 시상식에서는 지난 한 해 동안 많은 시장이 처한 각종 시련 속에서도 한강라이프의 눈부신 성장을 견인한 우수 사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기위해 마련됐다.

시상은 최우수 구좌 실적 대상 시상, 우수 팀장 시상, 최우수 팀장 시상, 베스트 한강인 시상, 공로상 시상, 10주년기념 수기 공모전 최우수 당선작 시상,5000건 실적돌파 시상, 10주년 기념 프로모션 수상자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10주년 기념 프로모션 대상을 수상한 이희영 아리랑본부 팀장은 “본부 식구들과 함께 고생하며 이러한 영광의 자리에 서게 됐다”며 “긍정적인 생각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이 일을 열심히 해 큰 리더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한강라이프에 오랜 시간 몸담으며5000건 실적을 돌파하는 쾌거를 이룩한 황현덕 인천본부장, 강성태 서울본부장은 앞으로도 한강라이프의 꿈을 현실로 만들어가기 위해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기념 수기 공모전 최우수 당선작으로 선정된 조규준 팀장은 기념 수기낭독에서 “상조사업은 정년퇴직이 없고, 건강하면 누구라도 사업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장이며 그 중에서도 한강라이프가 상품의 다양성, 도전적인 경영 철학 등에 있어 가장 좋은 무대다”라고 소개했다. 그는 이어 “30여 년간 일했던 곳에서 퇴직하고, 처음 상조를 시작하면서 물론 힘든 경험도 있었지만 ‘내 사업의 성취’를 위해 전단지를 직접 제작하고, 정면으로 부딪힌 결과 끝내 주변으로부터 사업성을 인정받고 영업성과도 좋아졌다”고 밝혔다.

모든 시상을 마치고 저녁 만찬과 함께 시작된 3부에서는 행사에 참석한 모두가 웃고 즐길 수 있도록 각종 축하 공연이 이어졌으며 행운권 추첨을 통해 각종 상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가지며10주년 기념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

 
한강라이프 고속성장 원동력은 ‘도전’

한강라이프는 짧은 시간 내에 고속 성장의 신화를 작성하며 영광스러운 10년을 맞이하게 됐다. 한강라이프가 대전에서 출발해 오늘날 전국 각지에 네트워크를 갖춘 대형 기업으로 성장한 배경에는 크게 여러 복지단체 협약을 통해 추구한 ‘상부상조’에 대한 진정성과기존상조상품의 한계를 넘어선 상품다각화 전략으로 업계의 새로운 비전을제시한 결과가 배경으로 꼽히고 있다.

한강라이프의 가파른 성장세는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각종 데이터에서 보다 자세히 알 수 있다. 지난 2010년 할부거래법 개정으로 처음 제도권에 포섭된 이후 현재까지 많은 업체들이 도산에 이르거나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동일 기간 동안 한강라이프는 꾸준히 수직 성장하는 이례적 결과를 낳았다. 본지에서 금감원 외부회계감사자료를 통해 지난 2010년부터 2013년까지의 주요 재무 지표를 분석한 결과, 상조업체 성장지수를 알 수 있는 중심지표인 선수금 규모의 경우 지난 2010년 303억 원에서 2013년 996억 원으로2배 이상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행사가 진행되면 회계에 기록되는 서비스 매출액 또한 2010년(57억원)부터2013년(132억원)까지 130.08% 신장하는 등 불과 4년 사이에 시장의 중위권업체에서 상위권 업체로 도약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한강라이프의 경우 장례 상품을 고집하던 대부분의 상조업체와 달리 웨딩을 비롯한 어학연수 상품, 크루즈 여행, 칠·팔순 상품 등 다채로운 비즈니스 모델 개발에 일찍부터 승부수를 던졌기 때문으로 볼 수 있다.그 결과는 앞선 데이터를 통해 괄목할만한 성장수치로 입증됐으며, 특히 메가히트를 기록한 크루즈 여행상품은 현재 거의 모든 상위권 업체들이 앞 다퉈 런칭할 정도의 사업성의 입증과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다양한 상품 마케팅이 높은 실적을 견인하면서 고객의 상조상품 약정 해지로 인한 해약 수입 역시 크게 줄었는데, 지난 2010년 해약수입이 1억 6256만원에서 2013년 7443만원으로 54.2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판매관리비의 지출은 4년 사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는데, 지난 2010년 판관비 지출이 68억 원에서 2013에는 163억 원으로 138.52%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한강라이프의 상품이 다양화되고, 질적으로 성장하면서 영업조직의 규모 또한 그만큼 비대해졌음을 의미한다.

아울러 이는 한강라이프가 지역 기업에서 전국적인 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된 배경이 된다. 영업조직이 순증하면서광고비 지출도 커졌다. 한강라이프의 광고비 규모는 지난 2010년 1억 3038만원에서 2013년 4억 9439만원으로 3억6400만원이 증가했다.

상조상품의 영역이 확대되면서 그 중심축인 한강라이프의 교육 시스템 또한 나날이 성장하고 있으며 상품군에 걸 맞는 인재 육성에 박차를 가하며 한강라이프만이 추구할 수 있는 특화 서비스를 늘려가고 있다. 크루즈 여행 시 기존 여행사에서 진행되던 여행 프로그램에서 나아가 기념일 이벤트, 선상파티, 고급 포토앨범, 영상 제작 등 한강라이프만의 독특한 감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장의 상품 또한 치마 저고리 및 두루마기를 필요한 만큼 제공함과 동시에 제주도를 포함한 모든 지역에서 상품 서비스를 진행 하는 등 수익증감에 따른 재투자활동을 오롯이 인프라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 9월 한국빅데이터연구소·타파크로스에 따르면 가격만족도, 전문성, 다양성, 신뢰성 등의 지표에 대한 트위터, 페이스북, 블로그, 커뮤니티 등에 집계된 소비자 버즈 60만 848건을 분석한 결과, 상조 이외에 웨딩, 크루즈 등의 서비스 다양성 만족도부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실제 현장의 목소리로그 효과를 입증하고 있다.
▲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15/04/08 [15:53]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천사 15/08/12 [13:08] 수정 삭제  
  웃긴다 누구나 다 아는데 사기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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