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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람상조, 소비자 권익 보호하는 신문고 개소 1주년
 
상조매거진   기사입력  2020/07/16 [19:20]

 

보람상조그룹의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가 개소 1주년을 맞았다.

보람상조는 15일 지난해 고객 빼오기, 장례행사 빼돌리기 등 업계 부당거래를 바로잡고 소비자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상조업계 최초로 장례행사 부당거래 신문고를 개설, 1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보람상조는 신문고를 통해 상조 이관과 이적 및 금전 혜택 권유, 부금계약 부당거래 등에 대한 접수를 받아 조사한 후 관련 규정에 의거해 신고자에게 소정의 포상금을 지급해왔으며 7월 신설 이후 접수 및 조치된 신고 건수가 100여 건에 달한다고 전했다.

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은 “상조업체 고객 피해를 줄일 수 있는 방법으로 고안한 신문고가 잘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하다”며 “바른 장례문화와 상조 시장의 질적 성장을 돕기 위해 신문고와 관련 캠페인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보람상조는 지난 30년 간 상조 본연의 충실한 서비스 경쟁력을 키워나갔다. 이를 위해 신문고 뿐만 아니라 연중무휴 24시간 콜센터를 운영하면서 실시간 고객만족 모니터링을 실시하는 등 다양한 관리감독 체계를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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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16 [19:20]  최종편집: ⓒ sangjomagazin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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